새소식

News

[언론보도] 바이오큐어팜-골드드림-우즈벡 제약산업발전기구 MOU 체결 소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19-02-26 12:52
  • 댓글 : 0건   조회 : 1,091회

본문

바이오큐어팜 우즈벡 '900억원' 프로젝트 추진한다

대덕벤처 바이오큐어팜-투자회사 골드드림-우즈벡 제약산업발전기구 MOU 체결
기초 약품,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장 건설···홍콩 자본 발판
기술이전과 인력양성도 추진···중앙아시아 진출 기반도 확보



"한국 기술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실제 GMP 공장을 둘러보니 더 신뢰가 갑니다. 한국 기술이 우즈벡이 추진하는 제약산업 클러스터에 잘 접목되도록 대통령께 보고하겠습니다. 시작 단계인만큼 앞으로 프로젝트가 잘 진행됐으면 합니다."(아지즈 압둘라예프 우즈베키스탄 제약산업발전기구 회장)

"금전적인 부분은 걱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홍콩 헤지펀드의 저개발국 개발자금을 활용해 투자할 계획입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에서 경제와 함께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성공 가능성을 확신합니다."(박영환 골드드림 대표)

국내 바이오 회사가 우즈베키스탄 정부, 투자회사와 손잡고 우즈베키스탄 현지 진출을 추진한다.

바이오큐어팜(대표 이상목)은 15일 우즈베키스탄 보건복지부 산하 제약산업발전기구(회장 아지즈 압둘라예프), 투자회사인 골드드림(대표 박영환)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우즈베키스탄 현지에 바이오 의약품, 기초 약품, 백신 생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

이에 따라 우즈베키스탄 제약산업발전기구는 토지, 행정적 지원, 의약품 허가 등을 지원한다. 골드드림은 투자 유치, 현지 정보 제공 등을 담당하며, 바이오큐어팜은 기술, 인력 양성을 맡는다.

프로젝트 규모는 8200만 달러(약 900억원) 규모로 바이오 의약품과 기초 약품 생산을 위한 공장 건설에 투입된다. 한국측에서 요구하는 백신 생산을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투자 2000만 달러(약 200억원)가 추가로 이뤄지면 총 1000만 달러(약 1100억원)를 상회하게 된다.  



ë°ì´ì¤íì´íì 15ì¼ ì¬ë´ íìì¤ìì ì°ì¦ë² í¤ì¤í ì ì½ì°ìë°ì ê¸°êµ¬, 골ëë림과 ì°ì¦ë² í¤ì¤í ë°ì´ì¤ìì½í íë¡ì í¸ì ê´í ì무íì½ì ì²´ê²°íë¤.<ì¬ì§=ê°ë¯¼êµ¬ 기ì> 


원문 대덕넷 http://hellodd.com/?md=news&mt=view&pid=67554



관련 기사 http://hellodd.com/?md=news&mt=view&pid=67556

'기술로 약값 낮추는 대덕벤처' 철학, 중앙아시아 뚫었다

[뒷이야기]이상목 바이오큐어팜 대표 "약값 비싸 치료 못받는 저개발국 보며 창업"
"조인트벤처 설립, 주주들이 우즈벡 관계자에 소개"
3월말 구체화 후 기초·바이오 의약품과 백신 제조 시설 건립 예정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